CJ헬스케어, 공식 출범…“2020년 매출 1조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것”

입력 2014-04-01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그룹의 제약 전문 계열사인 CJ헬스케어로 공식 출범했다.

CJ헬스케어는 1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김철하·곽달원 공동대표와 그룹 주요 임원 및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CJ헬스케어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한 곽 대표는 “도전과 열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사업을 확장시켜 온 CJ그룹의 정신을 계승 받아 CJ헬스케어 또한 적극적인 투자 및 혁신적인 연구개발(R&D)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 이라고 말했다.

곽 대표는 이날 CJ헬스케어의 사업전략을 직접 발표하며 신설법인 출범의 의미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사업의 비전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Heal the World, Better Life(세상을 치유하고 보다 나은 삶을 만든다)’는 CJ헬스케어의 비전을 전 임직원이 공유했다.

한편, CJ헬스케어는 그동안 쌓아온 R&D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투자가 필수적인 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월드 클래스 신약을 출시, 오는 2020년 매출 1조의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7,000
    • -0.54%
    • 이더리움
    • 3,456,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31%
    • 리플
    • 2,106
    • -2.09%
    • 솔라나
    • 127,600
    • -2.67%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3.4%
    • 체인링크
    • 13,790
    • -2.1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