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삼성SDI, 제일모직 흡수합병 결정…소재·부품 전문 기업간의 시너지 기대

입력 2014-03-3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SDI는 제일모직을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삼성그룹은 삼성SDI와 제일모직을 주식교환방식으로 합병키로 했다. 삼성SDI는 “회사가 보유한 2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사업과 제일모직이 보유한 소재사업의 전문역량을 상호 활용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자재료 및 케미칼 등 다양한 소재부터 부품ㆍ시스템까지 사업을 확대해 전자, 자동차, 전력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초일류 소재·에너지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삼성SDI가 존속되고 제일모직이 소멸된다. 양사의 합병으로 시가총액 10조 원, 자산규모 15조원, 매출 9조5000억원의 거대기업이 탄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03%
    • 이더리움
    • 3,57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3.28%
    • 리플
    • 1,910
    • -2.05%
    • 솔라나
    • 150,000
    • -3.78%
    • 에이다
    • 309
    • -2.22%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6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97%
    • 체인링크
    • 16,760
    • -1.82%
    • 샌드박스
    • 53.0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