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샌디에이고와의 미국 본토 개막전 선발 출격

입력 2014-03-29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 2연전에서 두 번째 경기의 선발투수로 나서 승리투수가 됐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류현진이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29일 보도를 통해 “다저스가 31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의 본토 개막전에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잘 알려진대로 다저스의 제 1선발은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다. 하지만 등 근육 부상으로 개막전 출전이 불발됐고 이에 따라 다저스는 본토 개막전 선발에 고심했던 상태다.

류현진은 호주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 베이스 러닝 도중 오른쪽 발톱이 깨지는 부상을 당해 개막전 선발 출전이 불투명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부상에서 회복하며 연습 투구를 무사히 마쳤고 이에 코칭스태프는 류현진의 선발을 결정했다.

한편 다저스를 상대하는 샌디에이고는 앤드류 캐시너가 선발로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2,000
    • +1.2%
    • 이더리움
    • 3,11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66,200
    • -1.32%
    • 리플
    • 1,721
    • +0%
    • 솔라나
    • 124,500
    • -0.32%
    • 에이다
    • 254
    • -0.78%
    • 트론
    • 429
    • -0.92%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22%
    • 체인링크
    • 14,940
    • -0.93%
    • 샌드박스
    • 60.16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