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VS '황금무지개' 정일우, 같은 니트 다른 느낌…어디제품?

입력 2014-03-28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MBC

김수현과 정일우가 똑같은 니트 패션을 같은 듯 서로 다르게 연출해 화제다.

최근 김수현과 정일우는 드라마 속에서 같은 옷을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멋스러운 연한 그레이 컬러에 규칙적인 짜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플 니트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니트 패션을 완성했으며, 여자들의 로망인 완벽한 직각 어깨로 상남자의 매력을 과시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또 특유의 작은 얼굴과 비슷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이 도플갱어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블랙 팬츠와 함께 매치해 댄디한 느낌을 고조시켰으며, 정일우는 화이트 셔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격식 있으면서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남자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멋을 선사해준 코튼 소재의 그레이 컬러 니트는 이스트런던 브랜드 올세인츠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금무지개' 정일우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황금무지개' 정일우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도플갱어 인증” “정일우 김수현 패션, 니트 하나 입었을 뿐인데, 어마무시하게 멋있다” “정일우 김수현 패션, 니트 탐나네” “'황금무지개' 정일우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둘 다 소두 종결자” “정일우 김수현 패션, 직각어깨 여심 올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5,000
    • +4.09%
    • 이더리움
    • 3,068,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9%
    • 리플
    • 2,057
    • +2.85%
    • 솔라나
    • 130,900
    • +2.67%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46%
    • 체인링크
    • 13,480
    • +3.9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