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소식에 네티즌 '설전' 벌여

입력 2014-03-27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사진=이투데이 DB)

야권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날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하자 네티즌들은 27일 온라인 상에서 이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네티즌 아이디 '판***'을 비롯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올바른 정치를 바란다", "말 그대로 새정치를 해주세요", "정권교체 합시다" 등 새청지민주연합 창당대회를 반겼다.

반면 네티즌 아이디 'c**********'는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를 열었지만 바램으로 끝날 거다"며 "기대하지 말라"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결국 했군요! 정말 잘 되길 바랍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야권이 진정으로 통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 이번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궁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를 앞두고 창당 과정을 주도했던 안철수, 김한길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그대로 신당의 공동 대표로 선출됐다. 이로써 새정치민주연합은 민주당과의 합당 절차를 마치면 현역의원 130석 규모의 제1야당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6,000
    • +0.56%
    • 이더리움
    • 2,65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2%
    • 리플
    • 1,519
    • -0.78%
    • 솔라나
    • 105,200
    • +0.67%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30
    • +0.17%
    • 샌드박스
    • 59.88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