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컨티넨트 투어, 호주 멜버른-시드니 공연 확정 '4대륙 완성'

입력 2014-03-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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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가 호주 단독 공연에 나선다.

B.A.P는 지난 8일과 9일 성황리에 마친 한국 공연에 이어 뉴욕, 달라스, 시카고, L.A의 미국 4개 도시와 영국, 프랑스, 독일 유럽 3개국 알렸다. 이어 추가로 공개된 호주 일정과 오는 5월 31일 개최로 예정된 싱가포르 공연까지 더해져 마침내 4개 대륙의 일정을 완성한 이들은 각 대륙을 순회하는 단독 공연의 일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현지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5월 8일 멜버른과 10일 시드니에서 단독 2회 공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끈다.

호주에서 B.A.P가 공연을 펼칠 멜버른의 멜버른 페스티벌홀(Melbourne Festival Hall)은 오아시스, 더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비틀즈가, 시드니의 ‘빅 톱 루나 파크(Big Top Luna Park)는 보이즈 투 맨, 플로라이다, 브루노마스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선 곳이다.

한편 B.A.P는 일본 첫 공식 팬미팅과 세 번째 싱글 앨범 ‘노 머시(NO MERCY)’의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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