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빈, ‘폭풍 성장’ 눈길…안상태·송해와 출연했던 “그 유빈이?”

입력 2014-03-2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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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애정만만세', SBS '신의 선물-14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

아역배우 김유빈(9)의 폭풍 성장이 시선을 모은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는 아역배우 김유빈이 조승우, 이보영, 김태우 등과 함께 한샛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유빈은 과거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2011)에서 남대문 역의 안상태의 딸 남다름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 작품에서 유빈은 사투리를 구사하며 깜찍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김유빈은 한 은행 광고를 통해 송해와 호흡 맞추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김유빈의 폭풍 성장을 접한 네티즌은 “송해와 함께 출연할 때만해도 정말 아기였는데~지금은 또 얼굴 다르네, 많이 컸다”, “‘신의 선물-14일’에서 연기 너무 너무 잘하는 유빈이”, “유빈이 연기 정말 잘 한다, 사랑스러워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의 선물-14일’에서 김유빈은 극 중 김수현(이보영)과 한지훈(김태우)의 딸 한샛별로 분했다. 25일 방송에서는 노숙자로 위장한 기업가 할아버지 추병우(신구)와 다정한 호흡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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