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시스코 컴퓨팅 분야 투자 소식에 콤텍시스템 上

입력 2014-03-25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국내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 3개 종목, 코스닥에서 8개 종목 등 총 1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콤텍시스템이 전일대비 15%오른 1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스코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계 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 향후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파트너사로 알려진 콤텍시스템은 이날 상한가를 쳤다.

CS홀딩스와 사조대림우는 전일보다 각각 14.85%, 14.84% 오른 6만7300원, 17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스넷과 오픈베이스, 넥스트칩이 전일대비 15%, 14.98%, 14.94% 오른 4830원, 1880원, 41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넷도 시스코의 영향으로 상한가를 쳤다. 오픈베이스도 삼성그룹이 미국 본토에 인터넷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사물인터넷 사업을 펼칠 것이라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엔에스브이, 네패스신소재, 와이즈파워도 전일대비 14.93%, 14.90%, 14.86%오른 2155원, 1만1950원, 201원에 장을 마쳤다. 와이즈파워는 45억3200만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견인했다.

유니슨, 파캔OPC도 각각 14.81%, 14.71%오른 2170원, 1170원에 장을 마쳤다.

유니슨이 에너지 공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전날 한국전력과 발전자회사들은 신재생에너지 국가목표 달성과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약 42조5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대표이사
권창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3] 주식병합결정

대표이사
장원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2,000
    • +5.61%
    • 이더리움
    • 3,117,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91%
    • 리플
    • 2,094
    • +4.44%
    • 솔라나
    • 133,400
    • +5.54%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69%
    • 체인링크
    • 13,690
    • +5.55%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