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종목만으로 한 번에 3,000만원의 수익을 실현한 이모씨

입력 2014-03-2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종목만으로 한 번에 3000만원의 수익을 실현한 이모씨가 개미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엔젤클럽]에서 추천받은 ‘아프리카TV’ 역시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100%↑의 수익을 챙겨갔다. [엔젤클럽]의 수익률을 책임지고 있는 “엔젤포인트" 전문가는 한 종목을 매수하더라도 정확한 급등자리 포착과, 하락시 한발 빠른 매도로 수익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재료+수급+차트] 강하게치고올라오는 검증된종목 3일간만 무료공개! <여기클릭>

제대로된 “급등주 하나를 발굴하기까지 짧게는 1개월에서 4개월 가량의 시간이 필요하다. 꾸준한 수급분석과 기업 실적, 재료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밀한 분석이 미리 되어있어야 한다.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확실한 물증이 없는 단발성 뉴스나 소문에 의해서 매매를 하기에 실패가 클 수 밖에 없다.”–엔젤포인트–

****2월부터 3월까지 '엔젤포인트' 전문가의 문자리딩서비스 추천종목의 누적수익률은 무려 140%나 된다. 주로 단기위주의 급등주를 추천해 회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 오늘의 수익종목 얼마에 매도해야 할까? 문자리딩 받기 3일체험 <여기클릭>

시장에서 수많은 급등주들이 출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수익을 챙기지 못한 투자자들을 위해 금일 [엔젤클럽]이 ‘아프리카TV’ 에 필적할 급등주를 공개하고자 한다. 2014년 3월, 더 이상 돈도 안되는 종목을 보유하는 식의 아까운 시간 보내지 말고, 지금 바로 ‘엔젤 클럽’이 추천하는 종목들로 포트를 완전히 바꿔 보시기 바란다. 상한가로 치닫는데 단 3분이면 충분할 만큼 급등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매수 후 급등 속도에 놀라 단타로 물량을 뺏기지 말고, 차분히 리딩대로만 대응하면 된다.

주식데이 엔젤클럽은 문자리딩 서비스로서, 빠른 정보력과 밀착리딩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국내 최고의 수익률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추천나간 모든 종목이 100% 수익실현이 이루어졌습니다. 수익률 행진에 함께하신 모든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클럽추천주 수익보기↓)

▶오늘 매수할 극비종목 확인! <여기 클릭>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주식데이 ‘엔젤 클럽’ 관심종목]

크루셜텍, 이루온, 비츠로테크, 어보브반도체, 한국정보공학


  • 대표이사
    이승구, 이영성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유병언, 장범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최원, 김경호(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유용석, 황봉남(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9,000
    • +2.58%
    • 이더리움
    • 3,360,000
    • +8.91%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79%
    • 리플
    • 2,203
    • +5.71%
    • 솔라나
    • 137,300
    • +6.11%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95%
    • 체인링크
    • 14,370
    • +6.6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