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3.1% 시청률로 안정세…김희애ㆍ유아인 멜로 본격화

입력 2014-03-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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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사진=JTBC)

‘밀회’의 시청률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2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시청률 3.188%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재방송’은 1.84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한음대 민 학장(김창완)과 음대 비리 세력은 선재(유아인)를 이용해 입시 비리 의혹을 감추려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혜원(김희애)에게 생애 첫 칭찬을 받은 선재는 벅찬 속내를 막귀 형(김희애)에게 털어놓는다. 막귀 형은 선재가 우연히 온라인을 통해 만난 다화 상대로, 피아노와 관련해 조언을 얻었다. 엄마 명화(이칸희)가 세상을 떠나자, 선재는 피아노를 손에서 놓고 혜원을 찾아가 격정적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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