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휘닉스홀딩스·휘닉스소재, 안철수테마주 묻지마 ‘하’

입력 2014-03-2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1개 종목, 코스닥시장상장법인 4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휘닉스홀딩스는 전일대비 14.89%(510원) 하락한 29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안철수 관련 정치테마주인 휘닉스홀딩스는 시장에 별다른 악재가 전해지지 않은 채 하한가 마감했다.

다만 이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3월 둘째주 지지율 주간집계에 따르면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이 20.5%로 1위를 유지했고 2위는 안철수 의원이 17.3%로, 정몽준 의원과의 격차는 3.2%포인트로 소폭 더 벌어졌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관리종목 관련주가 연일 하한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유니드코리아와 CU전자는 각각 전일대비 14.94%(130원), 14.88%(250원) 내린 740원, 1430원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각각 지난 20일과 21일 외부 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연과 환경은 14.78% 내린 317원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한국거래소는 자연과환경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안철수 관련 정치테마주인 휘닉스소재는 휘닉스홀딩스와 함께 14.89% 내리며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대표이사
홍석규, 고승범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3,000
    • +6.63%
    • 이더리움
    • 3,110,000
    • +8.2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4.25%
    • 리플
    • 2,079
    • +4.95%
    • 솔라나
    • 131,700
    • +5.44%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16
    • +1.46%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74%
    • 체인링크
    • 13,610
    • +6.25%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