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심석희 선수에 후원금 5천만원 · 지드래곤 편지 전달

입력 2014-03-23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와 가족을 서울 남대문로 사옥에 초청해 후원증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이날 심 선수에게 후원금 5000만원과 회사 브랜드 'U+ LTE' 광고모델인 지드래곤이 직접 쓴 편지와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

또한 심 선수의 스케이트화를 평생 후원하고, 동생을 위해 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심 선수를 뒷받침한 심 선수의 오빠 명석(22)씨의 대학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심 선수는 이 부회장에게 직접 사인한 스케이트화를 선물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심 선수의 아버지가 LG유플러스의 전신인 LG데이콤 강원 영업팀장을 지낸 인연도 있어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49%
    • 이더리움
    • 3,01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27,000
    • +1.03%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2.37%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