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 21일 견본주택 개관···본격 분양 돌입

입력 2014-03-20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동건설산업이 시행하고 케이디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이 21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4-1,2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4층~지상 10층, 2개 동 규모로 학생, 직장인 등 1~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8㎡(279실), 24㎡(18실)의 소형 오피스텔 297실로 구성된다.

서울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주목 받아 왔다. 현재까지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31개, 중소기업 24개 총 55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이 들어서는 C14-1,2블록은 마곡지구 내에서도 오피스텔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입지라는 평이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5호선 ‘발산역’, 공항철도(개통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여의도, 상암, 용산 일대의 업무밀집지역과 김포공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실제 도보 1분 거리의 ‘양천향교역’을 이용할 경우, 김포공항까지는 7분, 여의도 10분대, 강남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 마곡지구 내 직장인은 물론 근거리 통근을 목적으로 하는 직장인까지도 임대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다.

또한 강서구의 기존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강서우체국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향유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 개발완료시, 편의시설은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은 타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설계특화를 선보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전 세대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빌트형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냉동고, 2구 쿡탑, 전자레인지, 홈네트워크 월패드 등 각종 생활 가전·가구를 빌트인으로 제공하며 마곡지구 최초로 중문을 설치해 소음을 줄이고 내부 소리가 외부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해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이외에도 천정고를 일반적인 오피스텔보다 20cm 더 높은 2.7m로 설계해 공간의 활용도와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지역(개별)난방 시스템으로 획기적인 관리비(난방비)절감도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각 층마다 실내 휴게 공간을 비롯해 2층 옥외 녹지공간, 하늘정원 등도 조성된다.

‘서울 마곡지구 경동 미르웰’의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의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계약금 10%는 5%씩 2회에 걸쳐 분납이 가능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송정역 부근(공항동 9-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5년 6월경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7,000
    • +2.03%
    • 이더리움
    • 3,106,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07%
    • 리플
    • 2,061
    • +1.88%
    • 솔라나
    • 132,300
    • +4.67%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14%
    • 체인링크
    • 13,590
    • +3.3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