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서비스, 신임 사장에 강영재 전 삼성생명 전무 내정

입력 2014-03-19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종문 삼성생명 상무는 기타비상무이사 내정

▲강영재 전 삼성생명 고객지원실장 전무. 사진제공 삼성생명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신임 사장에 강영재 전 삼성생명 전무가 내정됐다. 또 박종문 삼성생명 상무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내정됐다.

19일 삼성생명서비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강 전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강 전 전무는 삼성생명에서 마케팅전략팀장(상무), 상품개발팀장(상무), 강북지역사업부장(전무), 법인영업본부장(전무), 고객상품전략실장(전무)를 거쳐 지난해 말까지 고객지원실장 전무를 역임하고 삼성생명에서 퇴사했다.

삼성생명서비스 관계자는 “강 전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것에 대해 이사회의 추천이 있었다”며 “아직 주총 전이라 의결된 내용은 아니다”고 말했다.

현재 권상열 대표이사는 고문으로 물러난다.

삼성생명서비스는 지난 2000년과 2001년 삼성생명에서 분사돼 계약 및 사고심사를 담당하던 △SIS특종상해손해사정 △전문 콜센터 운용사인 STS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운영사인 SWS 등 3개 회사의 업무를 하나로 통합해 만든 삼성생명의 자회사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8,000
    • +2.3%
    • 이더리움
    • 2,983,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2,008
    • +0.6%
    • 솔라나
    • 125,700
    • +3.12%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1.29%
    • 체인링크
    • 13,150
    • +3.4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