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대훈, 줄리엔강과 태권도 신경전 '짜릿'

입력 2014-03-19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훈

(사진=KBS 방송화면)

태권도 세계랭킹 1위 이대훈 선수와 줄리엔강이 치열한 경기를 펼쳐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권도에 입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예체능’팀의 병기인 줄리엔강은 이대훈과 겨루기를 하게 됐다. 이대훈은 태권도 세계 랭킹 수위로 알려진 대표선수다. 줄리엔강은 본능적으로 무에타이 등 자신이 가진 기술을 썼고 이대훈은 노련하게 이를 피하며 줄리엔을 상대로 점수를 냈다.

체급차이가 극심한 것은 물론 줄리엔의 거센 발차기가 이어지자 이대훈 역시 전력을 다하며 날렵한 발차기 기술을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맞아본 적 없는 줄리엔은 이대훈과의 경기에 점차 열의를 보이며 흥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는 결국 이대훈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지만 이대훈은 “체급차이가 나고 조금만 긴장하면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저 역시 전력 100%를 가동했다”며 “줄리엔 형이 태권도 발차기가 아니라 K.O를 위한 발차기지만 태권도의 정확성이 가미된다면 정말 강력할 것 같다”고 겨루기 후기를 전했다.

예체능 이대훈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예체능 이대훈 의외로 날렵하다" "예체능 이대훈과 줄리엔강 대등경기" "예체능 이대훈 태권도 실력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0,000
    • +0.77%
    • 이더리움
    • 2,664,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25%
    • 리플
    • 1,851
    • +4.16%
    • 솔라나
    • 111,600
    • +4.2%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57%
    • 샌드박스
    • 80.8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