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1박2일’ 인기비결은 멤버들, 끝까지 함께 하자고 이야기했다”

입력 2014-03-18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슈어)

김주혁은 20일 발간되는 패션매거진 ‘슈어’와 화보 촬영을 겸한 인터뷰를 통해 “1박2일 멤버들과 끝까지 함께 하자”고 이야기했다.

작년 12월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 중인 김주혁은 여섯 멤버 간의 좋은 호흡을 이야기했다.

그는 처음 시작할 때 이렇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며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티나지 않게 채워주는 배려로 가득한 멤버 덕분이다. 어느 한 명이 빠지면 우르르 무너질 수가 있다. 우리 모두 빠지지 말자고, 끝까지 함께 하자고 이야기한다”고 전했다.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시작한 ‘1박2일’이지만 연기자에게 예능 프로그램 속 코믹한 이미지가 부담스럽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드라마나 영화 속 캐릭터가 ‘1박2일’의 모습과 겹쳐 떠오르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연기해야 한다. 내가 충분히 연기를 잘한다면, 예능 프로그램 속 모습이 무슨 상관이겠냐”며 차기작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야생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의 콘셉트와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주혁의 젠틀한 모습을 섞어 시선을 끈 그의 매력적인 화보는 ‘슈어’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8,000
    • +1.52%
    • 이더리움
    • 2,61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3%
    • 리플
    • 1,729
    • +1.35%
    • 솔라나
    • 108,600
    • +4.42%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9.51
    • +1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