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생산 50% 담당 페가트론 '中공장 직원 채용 확대'설

입력 2014-03-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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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양산

아이폰6 양산 돌입 소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공장 직원 확대설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다수 언론 매체들이 일제히 직원 채용 확대 관련 보도를 했기 때문이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8일 애플의 협력업체인 대만 페카트론이 중국 내 쿤산 공장에서 아이폰6의 대량 생산 준비에 착수했다"며 "페가트론은 아이폰6 생산의 50%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문에 맞추기 위해 공장 설비를 늘리고 직원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커머셜 타임스도 17일(현지시간)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생산하는 주력 위탁 생산업체인 대만 페가트론이 차세대 아이폰6 주문에 맞추기 위해 공장 설비를 늘리고 직원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도 지난 1월 초 페가트론이 아이폰6 생산을 위해 중국에서 직원을 모집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폰6, 직원 채용 확대할 정도면 도대체", "아이폰6, 양산을 드디어", "아이폰6, 공개 임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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