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1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4-03-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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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은 출자전환 방법에 의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2000만주다.

신주발행가액도 5000원으로 오는 4월1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전매제한조치로 1년간 보호예수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채권자인 신한은행 외 2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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