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코드’ 소녀시대 써니 “‘꽃보다 할배’ 출연 전 슬럼프 겪어”

입력 2014-03-1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방송되는 엠넷 ‘비틀즈코드 3D’(사진=CJ E&M)

소녀시대 써니가 과거 슬럼프를 고백했다.

써니가 18일 방송되는 엠넷 ‘비틀즈코드 3D’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출연하기 전 슬럼프를 겪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할 예정이다.

써니는 최근 진행된 ‘비틀즈코드 3D’ 녹화에서 방송 슬럼프 경험을 처음으로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써니는 “굉장히 힘들었다”며 “방송에서 어떻게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무렵 ‘꽃보다 할배’에서 출연 제의가 왔다”고 말했다. 써니는 이어 “많은 고민 후에 방송에 나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행 간 것 같고, 놀러 간 것 같았다. 그런 적은 처음이었다”며 “신이 나서 (방송을) 하다 보니 슬럼프를 이겨 냈다”고 전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해 방송된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서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서진, ‘꽃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함께 여행을 떠나 특유의 친화력과 상큼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효연과 임창정이 함께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1세대 아이돌 H.O.T.와 SES가 활동하던 시절 소속사에 들어간 효연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들이 ‘SM 입사 순서’를 밝혀 재미를 줄 예정이다. 또한 임창정은 술을 마시면 끝없는 고음으로 노래를 부른다는 독특한 주사를 드러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3,000
    • +1.49%
    • 이더리움
    • 2,614,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21%
    • 리플
    • 1,732
    • +1.17%
    • 솔라나
    • 108,000
    • +3.6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90.76
    • +18.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