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노민우, 강렬한 등장...손가락 세 개 포즈는 복선? 관심 '폭발'

입력 2014-03-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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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사진=SBS)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신의 선물'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연출 이동훈·이하 '신의 선물') 5회에는 노민우가 테오 역으로 등장했다.

테오는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한샛별(김유빈 분)이 좋아하는 아이돌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로 눈주위를 검게 칠하고 왼쪽 뺨에 십자가를 그리는 등 파격 메이크업을 해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특히 그가 취한 손가락 세 개의 포즈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민우 '신의 선물' 첫 등장에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노민우, 세 손가락 들고 있는 게 무슨 의미야?”, “신의 선물 노민우, 노민우 등장이 의미가 있겠지?”, “신의 선물 노민우, 노민우 화장하니까 잘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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