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S/S 남성복 트렌드, 베스트+카디건 봄패션 필수 아이템…옷 잘입는 비결은?

입력 2014-03-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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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엘 크레뮤, 베디베로by세원ITC, 세인트스코트 런던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봄 맞이 준비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뽐내고 싶다면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된 베스트, 카디건 그리고 셔츠를 주목해보자. 이에 올 봄 남성들의 패션에 힘을 더해줄 2014년 S/S 스프링룩을 제안한다.

댄디한 봄 남자가 되고 싶은 남성들은 베스트와 셔츠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숄칼라가 멋스러운 느낌을 내는 다니엘 크레뮤 베스트는 밋밋할 수 있는 남성들의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이템이다. 또 베스트는 포켓 위에 가죽 로고와 우드 버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베스트를 멋스러운 체크무늬가 가미된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한 핏감이 돋보이는 다니엘 크레뮤 체크셔츠는 뛰어난 착용감까지 선사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안경이나 타이를 함께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다니엘 크레뮤, 행텐, 페이유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성들은 컬러블럭 카디건을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소매 끝에 와인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준 다니엘 크레뮤 카디건은 트렌디한 다즐링 블루와 다크 네이비 컬러가 배색돼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교외로 나갔을 땐 어깨나 허리에 카디건을 둘러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어필할 수 있다.

포멀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블럭 카디건과 블루 컬러 셔츠를 레이어드해 멋진 봄 남자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블루 컬러 셔츠는 시원한 컬러감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며 디테일을 최소화해 캐주얼룩부터 세미정장룩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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