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 전 지팡이, 사람 얼굴 새겨넣다니…"훔쳐갈래야 훔쳐갈 수가 없네~"

입력 2014-03-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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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 전 지팡이

(라이브 사이언스 캡쳐)
9000년 전 지팡이가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과학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는 최근 시리아에서 9000년 전에 고대 동물의 뼈로 만든 지팡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9000년 전 지팡이에는 눈을 감고 있는 2개의 사람 얼굴이 정교하게 조각돼 있다. 이 지팡이는 야생 소의 갈비뼈를 깎아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길이는 12cm 정도이다.

라이브 사이언스의 보도에 다르면 이 지팡이는 당시 장례식 의례에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9000년 전 지팡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9000년 전 지팡이 사람 얼굴이 신기하게 조각돼 있다", "과거에는 지팡이가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 같다" "9000년 전 지팡이, 신기하다" "9000년 전 지팡이, 동물뼈로 만들었구나" "9000년 전 지팡이, 소뼈갈아 사람 얼굴 조각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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