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 오승환, 시범경기서 세경기 무실점 행진 이어나가

입력 2014-03-1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vs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대2로 경기 종료

(사진=방인권 기자)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32)이 네번째 시범경기에서 마지막 이닝에 등판해 아웃카운트 세 개를 잡아내고 세 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나갔다.

오승환은 15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맞선 9회말 등판했다. 2루타 하나를 맞았지만 세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첫 타자 시라사키 히로유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오승환은 두 번째 상대인 긴조 다쓰히코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아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오승환은 대타로 등장한 다무라 히토시와 이데 쇼타로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요코하마는 득점하지 못했다.

경기는 2-2로 비긴 채 끝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9,000
    • -0.37%
    • 이더리움
    • 3,44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63%
    • 리플
    • 2,108
    • -0.71%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4%
    • 체인링크
    • 13,860
    • -1.2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