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아이스음료 33종 판매 시작

입력 2014-03-14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미니스톱

미니스톱은 즉석원두 아이스커피와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 4종, 파우치 음료 26종 등 아이스음료 33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미니스톱 즉석원두 아이스커피는 커피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커피를 편의점에서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커피브랜드 자뎅(Jardin)과 함께 기계를 도입해 판매하는 제품이다. 미니스톱은 지난해 원두를 아라비카100%로 바꿨고, 올해 가격을 기존 15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췄다.

미니스톱 자체 커피도 선보인다. 미니스톱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자체 아이스커피는 밀크, 헤즐넛, 아메리카노와 올해 새롭게 도입한 무가당 커피 UCC블랙까지 총 4종이다. 레귤러컵 1000원, 레귤러컵 1.5배 크기인 빅컵 1500원이다.

전경훈 미니스톱 소프트드링크팀 MD는 “올해 준비한 아이스음료의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이나 품질은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상품의 종류도 다양화하고 1000원 상품의 비율을 더 높였으니 미니스톱에서 맛있고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음료를 저렴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스톱은 또 건강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과즙음료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아사이베리로 만든 에이드와 당분을 반으로 줄인 1/2아메리카노를 새로 선보인다. 생생파인에이드, 생생키위에이드 등 과즙음료도 늘리고 버블음료 2종도 판매한다. 다음달 17일에는 스프라이트와 과즙원액을 즉석에서 얼음컵에 담아 마시는 에이드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2,000
    • +0.47%
    • 이더리움
    • 3,44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74%
    • 리플
    • 2,132
    • +1.33%
    • 솔라나
    • 127,700
    • +0.0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59%
    • 체인링크
    • 13,830
    • +1.4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