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유재석 영입설 '부인'…'만난적도 없다는데, 도대체 왜?'

입력 2014-03-14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 유재석, 유재석 영입

▲사진 = 뉴시스

국민 MC 유재석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 영입설이 제기됐다.

14일 오전 연예계 일각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의 영입을 위해 양현석 대표가 유재석을 만났다는 유재석 영입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현석 대표와 유재석이 만남을 가진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근거로 이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티브이데일리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배우 차승원, 최지우 등을 영입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의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이를 위해 양현석 대표와 유재석이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YG 유재석 영입설 소식에 네티즌은 "YG 유재석 영입설, 사실이 아니구나", "YG 유재석 영입설, 그런데 왜 소문이", "YG 유재석 영입설, 어떻게 된 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9,000
    • +1.07%
    • 이더리움
    • 2,951,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3%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3,600
    • +1.81%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1.95%
    • 체인링크
    • 13,000
    • +2.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