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고백, 그레이시 골드 연기 보니…"이러니 안 반해?"

입력 2014-03-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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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고백, 그레이시 골드

▲사진 = 뉴시스

'이승훈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피겨요정 그레이스 골드의 미모가 새삼 눈길을 끈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미국 여자 피겨 선수인 그레이시 골드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이승훈은 "빙상 선수들은 보통 동료로 느껴지지만,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환호성을 터트리자 이승훈은 "소치에서 그 선수의 경기를 봤는데, 눈에 띄더라. 경기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수줍은 듯 웃어보였다.

이승훈 사심 고백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레이스 골드 매력'이라는 글과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그레이시 골드가 지난달 22일 오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서 연기를 하는 모습이다.

이승훈 고백, 그레이스 골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에 반할만하네", "이승훈, 그레이스 골드에게 대쉬해보세요",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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