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오프숄더 착시 원피스로 섹시미 발산 “막 찍어도 화보”

입력 2014-03-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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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인영의 광고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인영의 주얼리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인영은 짧은 머리에 오프숄더 튜브탑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셔츠 한장 만으로도 범접할 수 없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 동안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MBC ‘기황후’를 통해 짧은 헤어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였던 유인영은 오랜만에 긴머리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촬영에서 유인영은 주얼리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보석에 밀리지 않는 눈부신 미모로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우월한 미모와 황금 비율을 자랑해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미모 대박이다”, “역시 유인영 볼수록 예쁘다”, "유인영 짧은 머리도 긴 머리도 안 어울리는 게 없네", "막 찍어도 화보네”, “옷 안 입은줄 알고 놀랐다. 착시현상 대박”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기황후’에서 연비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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