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대한토지신탁, 대전 군인연금부지 복합문화시설 준공식 개최

입력 2014-03-13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방부와 군인공제회 산하법인 대한토지신탁㈜은 13일 오전 11시 대전 문화동 소재 군인연금부지에서 복합문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토지신탁은 국방부로부터 신탁받은 군인연금부지에 지난 2012년부터 사업비 320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신축했다.

복합문화시설은 웨딩·컨벤션 등 문화·집회시설, 판매·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운영될 계획이다. 신탁개발 계획 수립단계에서 운영사업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착공 전 전체 건물에 대한 임대를 완료, 준공 즉시 연간 22억원 정도의 임대수입이 안정적으로 발생한다.

군인공제회 측은 “도심지에 위치한 주요 국유지에 민간 개발과 운영 아이디어가 결합돼 국유지 가치를 제고하고 안정적인 국고수입을 창출한 사례”라며 “향후 유휴 국공유지 개발 방향을 수립하는 데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7,000
    • -0.07%
    • 이더리움
    • 2,99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21%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