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호주 시드니지점 개점

입력 2014-03-13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송석준 시드니 한인회장, 윤용로 은행장, 이휘진 시드니 총영사, 정종민 시드니 지점장

외환은행은 호주 시드니지점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현지법인 형태로 운영하던 환은호주금융회사를 지점 형태로 전환한 것이다.

시드니 지점은 현지법인과는 달리 본점으로 부터 원활한 자금 지원이 가능하고 본점의 신용등급을 이용한 현지 자금조달이 용이하다. 다양한 대고객 서비스와 자금조달 구조의 개선을 통한 상품경쟁력 제고도 가능하다.

외환은행은 호주 최초의 한국계 은행으로서 지난 1977년 설립된 시드니사무소를 시작으로 1986년 현지법인인 환은호주금융회사를 거쳐 현재의 시드니지점 전환에 이르기까지 지난 37년간 한국과 호주의 돈독한 가교역할을 담당해 왔다.

윤용로 행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호주 FTA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호주 진출과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외환은행의 시드니지점 개점은 매우 뜻 깊다”며“앞으로 호주에서 고객과 지역사회를 더욱 섬기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8,000
    • +2.86%
    • 이더리움
    • 3,259,000
    • +5.47%
    • 비트코인 캐시
    • 377,700
    • +1.56%
    • 리플
    • 1,754
    • +1.45%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265
    • +2.71%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29%
    • 체인링크
    • 15,400
    • +2.53%
    • 샌드박스
    • 61.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