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최대 20.70% 수익 추구 월지급식 ELS 판매

입력 2014-03-1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4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6.90% 수익을 추구하는 ‘제 169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KOSPI200과 HSCEI,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는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상품이다. 매 월수익지급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일 경우 월 0.575%의 수익을 지급받아 만기까지 최대 20.70%(연 6.90%)의 수익이 가능하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개의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1차), 95%(2차), 90%(3차), 85%(4차), 80%(5차) 이상인 경우 바로 원금 상환된다.

만기시에는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원금상환하며,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3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8,000
    • +0.32%
    • 이더리움
    • 2,92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53%
    • 리플
    • 2,002
    • +0.3%
    • 솔라나
    • 123,100
    • +0.98%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29
    • +1.42%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40
    • +0.8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