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신규 재보험사 설립 추진 영향 ‘제한적’ - KB투자증권

입력 2014-03-1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13일 코리안리에 대해 신규 재보험사 설립 추진으로 인한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만6500원을 유지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재보험 시장은 코리안리를 비롯해 8개 외국계 지점, 손해보험사 등이 영업활동을 하고 있지만, 코리안리의 시장 점유율은 65% 수준으로 독보적 1위"라고 전했다.

이어 유 연구원은 "재보험 업무 특성상 요율산정시스템과 리스크관리능력, 자기자본규모 등이 중요하다"며 "신규 재보험사 설립으로 인한 코리안리가 수익성·성장성에 받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코리안리가 지속해 추진해온 해외부문의 성장을 통해 충격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3,000
    • +1.51%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1.18%
    • 리플
    • 1,730
    • +0.93%
    • 솔라나
    • 108,000
    • +3.45%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92.03
    • +19.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