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세기의 맞대결…목숨 건 혈투보다 초콜릿 복근에 더 눈길

입력 2014-03-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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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사진 = 레이앤모

'감격시대' 김현중과 송재림이 세기의 맞대결을 펼친다.

12일 KBS 2TV 수목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레이앤모) 제작진 측은 김현중(신정태)과 송재림(모일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과 송재림은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이는 상황으로 주먹을 주고 받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감격시대' 17회에는 클럽 상하이의 오픈 식이 그려진다. 김현중과 송재림은 비장한 각오로 서로를 마주 볼 예정이다.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결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결투의 승자 누가 될까",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오늘 방송 재미있겠다", "감격시대 김현중 송재림, 방송 꼭 챙겨 봐야겠네 긴장감 장난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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