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홍제동 화재, 불법주차만 없었어도"…네티즌 '펑펑'

입력 2014-03-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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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폭풍 눈물, 심장이 뛴다

▲사진 = SBS

'심장이 뛴다' 배우 전혜빈의 폭풍 눈물이 네티즌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전혜빈, 최우식이 2001년 3월 4일 홍제동 화재 현장에 있었던 소방관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혜빈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전혜빈은 "내 앞에서 대원들이 들어간 건물이 무너진 것을 본 심정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불법 주정차된 차들만 없었어도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며 안타까워했다.

전혜빈 폭풍 눈물에 이날 방송을 접한 트위터 아이디 @littlXXX은 "전혜빈 폭풍 눈물에 가슴이 정말 미어지는 것 같았다. 소방관들의 마음을 함께 느낄 줄 아는 전혜빈이 정말 아름다워 보였다"고 말했다. 트위터 아이디 @jungXXX 은 "화재 사건을 직접 다큐로 제작한 소방관의 마음 또한 어땠을까. 전혜빈 폭풍 눈물에 공감한다. 불법주차 문제 해결해야 저런 사고가 안생기지"라며 불법주차 문제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이날 '심장이 뛴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가슴 아프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폭풍 눈물, 불법주차 정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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