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서우, 서현진 독살하려다 윤태영 죽음 알고 독주 마셔 '폭풍오열'

입력 2014-03-11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서우가 아버지 죽음 사실을 알고 독주를 마셨다.

11일 방송된 MBC ‘제왕의 딸 수백향’(황진영 극본, 이상엽 연출)에서는 설난(서현진)이 설희(서우)에게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전했다.

설희는 진무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 설난이 진무를 내쫓은 것으로 확신하고 독살계획을 세운다.

설희는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설난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마지막으로 희락전에 들자고 제안했다.

설난은 설희의 계략을 눈치채고 "여기에 뭘 탔냐. 독을 탔냐. 내가 죽으면 네가 다시 공주가 될 것 같냐. 아버지도 죽이고 나도 죽여서 공주 자리에 오르면 좋을 것 같냐"고 말했다.

설난은 설희가 아버지 구천(윤태영)을 죽게 한 사실을 털어놨다. 사실을 안 설희는 "아버진 죽지 않았어. 내 꽃신을 사 들고 오실 거야. 아버지 설희가 가요. 아버지 아버지"라며 독을 마시고 쓰려졌다.

수백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백향 서우, 드디어 사실을 알았구나" "수백향 서우 서현진, 앞으로 어떻데 되려나" "수백향 서우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수백향 서우, 내일도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35,000
    • -1.82%
    • 이더리움
    • 4,402,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4%
    • 리플
    • 2,831
    • -1.05%
    • 솔라나
    • 189,500
    • -1.04%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2.44%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37%
    • 체인링크
    • 18,240
    • -1.99%
    • 샌드박스
    • 218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