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식 집 공개...일용직 노동자로 전전했던 그의 집 보니 '쓸쓸'

입력 2014-03-1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봉식

(사진=채널A)

생활고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한 배우 우봉식의 집이 공개됐다.

11일 한 방송매체는 배우 우봉식이 숨진 채 발견된 월세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고인이 마지막까지 머물렀던 집은 현재 텅 빈 채 쓸쓸함이 감돌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경찰은 배우 우봉식이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우봉식의 시신은 주인집 자제에 의해 발견됐다.

우봉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봉식 자살...화려한 연예인들의 그늘", "우봉식 자살 안타깝다. 이런 일 꼭 한 번씩 발생하네", "우봉식씨 12살에 데뷔했다는데 결국 이렇게 무명으로 생 마감하네", "남일 같지 않다" 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13%
    • 이더리움
    • 3,03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20
    • -0.44%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72%
    • 체인링크
    • 13,25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