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브라질 월드컵 홍보대사로 카시야스·카카 선정

입력 2014-03-1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올해 6월 12일(현지시간)부터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의 홍보대사로 스페인의 이케르 카시야스와 브라질의 히카르도 카카 선수를 선정했다. 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의 홍보대사로 스페인의 이케르 카시야스(32세)와 브라질의 히카르도 카카(31세) 선수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시야스와 카카는 이번 월드컵의 유력한 우승후보인 스페인과 브라질의 주축 선수다. 두 선수는 세계적인 프로축구 리그인 스페인의 ‘프리메라 리가’와 이탈리아의 ‘세리에 A’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들 두 선수가 세계 축구계의 ‘별 중의 별’로서 월드컵 열기를 높이고 현대차를 널리 알리는 데 성공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TV, 잡지광고, 온라인 마케팅 등 세계 축구팬들에게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두 선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1999년부터 피파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면서 월드컵은 물론 피파가 주관하는 모든 국가대항 축구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2010년에는 2022년 월드컵까지 후원을 연장하는 계약을 맺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축구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25,000
    • -0.68%
    • 이더리움
    • 3,376,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1%
    • 리플
    • 2,050
    • -1.06%
    • 솔라나
    • 130,700
    • -0.38%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517
    • +1.97%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17%
    • 체인링크
    • 14,600
    • -0.4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