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근육질 몸매+카리스마 선글라스 화보 공개 "사랑이 아빠 맞아?"

입력 2014-03-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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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르메네질도 제냐 및 제냐 스포츠 by세원ITC

최근 기부천사로 화제가 되고 있는 추성훈이 에르메네질도 제냐 선글라스 모델로 발탁됐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선글라스에서는 추성훈을 모델로 발탁, 2014 S/S 선글라스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추사랑과 있을 때의 다정다감한 모습과는 다른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화보 속 추성훈은 피케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제냐 스포츠의 스퀘어 쉐입의 미러 선글라스로 남자다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그는 당장이라도 달려 나갈 것 같이 신발 끈을 묶는 포즈에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흰색 프레임의 블루 미러 선글라스로 스포티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추성훈은 댄디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연출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깔끔한 셔츠에 머플러를 함께 착용, 블랙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 맞아? 왜이렇게 멋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선글라스 쓰니 더 잘생겨 보이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가 아빠 자랑스러워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추사랑과 함께 찍은 광고료 전액을 다문화 가정에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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