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24시간이 모자라', 폭발적 반응...젖은머리에 야한 의상까지 '화끈'

입력 2014-03-08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사진=화면 캡처)

가수 가인의 ‘24시간이 모자라’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가인은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 400회 특집에서 선미와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스페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가인은 선미의 트레이드마크인 맨발과 젖은머리까지 그대로 연출하는 것은 물론 부분적으로 절개된 밀착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맨발로 생동감 넘치는 안무를 소화한 가인은 도발적인 눈빛과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맨발 퍼포먼스”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가인이 섹시하긴 하지” “가인 24시간이 모자라 봤는데...뭐 둘이 비슷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선미는 가인의 ‘피어나’를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2,000
    • +2.71%
    • 이더리움
    • 3,328,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17%
    • 리플
    • 2,170
    • +3.93%
    • 솔라나
    • 137,900
    • +5.91%
    • 에이다
    • 417
    • +6.38%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18%
    • 체인링크
    • 14,280
    • +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