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미스터리...239명 탄 여객기 2시간 만에 증발, 대체 어디로?

입력 2014-03-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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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미스터리...239명 탄 여객기 2시간 만에 증발, 대체 어디로?

▲사진=NHK 자료화면 캡처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보잉777-200 여객기(편명 MH370)가 이륙 2시간 만에 실종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이날 0시41분(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유아 2명을 포함해 총 239명을 태우고 이륙한 보잉777-200 여객기가 오전 2시40분께 연락이 두절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여객기는 한국시간 8일 오전 7시30분에 베이징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이륙하고 2시간 만에 연락이 두절, 말레이시아 항공은 정보 수집을 서두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말레이시아 항공기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말레이시아 항공기 대체 어디로 증발했나" "말레이시아 항공기 미스터리네" "말레이시아 여객기 납치됐나" "말레이시아 여객기 어떤 범죄 집단이 납치했나" 등의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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