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최강 여전사 전혜빈이 돌아왔다…한국의 제니퍼 로렌스

입력 2014-03-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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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SBS ‘정글의 법칙 the 헝거게임’의 여전사 전혜빈이 ‘최강자의 귀환’을 온몸으로 입증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100회를 맞아 최초로 시도되는 두 부족의 생존 대결 ‘정글의 법칙 the 헝거게임’을 위해 역대 큰 활약을 펼쳤던 추성훈, 전혜빈, 오종혁, 광희가 총출동해 최강 정글족으로 돌아왔다.

특히, 명실상부 정글의 여전사 전혜빈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로 최강자들을 이끌며‘여족장’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최강 정글족의 홍일점임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산타기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각종 사냥감 및 식량 확보에서도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여자 김병만’이라는 호칭을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그녀는 영화 ‘헝거게임’을 모티프로 한 ‘정글의 법칙 the 헝거게임’에서 실제 영화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를 연상시켜 역시 정글의 여전사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돌아온 여전사 전혜빈의 숨길 수 없는 야생 본능과 그녀의 헝거게임 활약상은 7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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