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안정적 실적 흐름 예상 ‘매수’-IBK투자증권

입력 2014-03-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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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7일 대상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박애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며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예상 PER 12.2배)이 크고 대상베스트코의 식자재 유통사업 확대를 통한 장기 성장성도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7.6% 증가한 2조7348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1669억원으로 추정했다.

그는 “식품부문에서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가공식품 판매량이 회복되고 있고 전분당부문에서 옥수수 투입단가 하락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이라며 “여기에 대상베스트코의 외형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적자폭이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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