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시청률, 수목극 1위…진세연 따귀맞고 드레스 탈의 '수난시대'

입력 2014-03-0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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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감격시대'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는 전국 기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12%보다 0.5%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기록으로 또 한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옥련(진세연 분)이 클럽 상하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소(김가은 분)는 대기실에 있던 옷을 가지고 와 옥련에게 입어보라했고, 이후 옷 주인인 클럽가수가 등장해 따지며 따귀를 때렸다. 옥련은 그 자리에서 입고 있던 드레스를 벗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는 11.1%, MBC '앙큼한 돌싱녀'는 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감격시대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격시대 시청률, 별그대 가니 감격시대 오셨네" "감격시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다" "감격시대 시청률, 재밌어 재방송도 봐야지" "감격시대 진세연, 불쌍해" "감격시대 진세연, 드레스 잘 어울린다" "감격시대 시청률, 진세연 김현중 둘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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