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소녀시대ㆍ투애니원의 컴백 대첩 집중 분석

입력 2014-03-0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사진=JTBC)

‘썰전’이 소녀시대와 투애니원의 컴백을 분석했다.

6일 방송되는 JTBC ‘썰전’ 54회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와 투애니원의 컴백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서 박지윤은 “두 걸그룹의 컴백을 두고 ‘컴백 대첩’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음원, 뮤직비디오, 음악방송 첫 무대 공개까지 전쟁을 방불케 할 치열한 눈치작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소녀시대, 투애니원의 노래를 들어봤다! 확실히 대단한 걸그룹들이지만 올 2월 최고의 음원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예능심판자들은 “요즘 잘 나가는 정기고가 누구냐?”며 정기고의 정체(?)를 두고 “사람 이름이다”, “고등학교 이름이다”라며 설왕설래했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는 “난 정기고 아닌 경기고 출신!”이라며 엉뚱한 발언을 해 웃음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최고의 음원 강자 자리를 두고 펼치는 걸그룹 A매치 ‘투애니원 vs 소녀시대’의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파일 손실사건에 대한 비밀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5,000
    • +0.5%
    • 이더리움
    • 3,01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
    • 리플
    • 2,033
    • +0%
    • 솔라나
    • 127,400
    • +1.19%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68%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