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올해 대졸 신입사원 1500명 공채

입력 2014-03-06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600명 채용 예정

CJ그룹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 E&M, CJ대한통운, CJ오쇼핑 등 9개 계열사이며 규모는 600명이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모집 직무는 경영지원, 마케팅, 영업, R&D, 글로벌 등이다.

글로벌 직무의 경우 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포르투갈어·베트남어·일본어 등 전략언어 전공자, 해외 대학교 졸업자, 또는 영어 및 중국어 성적우수자(OPIC AL 7급·토익 스피킹 8급·BCT 4급 이상) 중 1개 이상 자격에 해당할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서류는 7∼18일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를 통해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달 말 발표한다.

다음 달 초부터 인적성 검사,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등이 진행되며 입사는 6월이다.

그룹은 채용에 앞서 임직원 1명과 구직자 5∼10명이 팀을 이뤄 캠핑하면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무박캠핑 멘토링을 15일에 연다.

CJ그룹은 하반기에 900명을 추가로 공개 채용하는 등 올해 모두 150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같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0,000
    • +1.52%
    • 이더리움
    • 2,63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11,300
    • +6.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50
    • +0.84%
    • 샌드박스
    • 91.14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