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KBS '하모니' MC 발탁…따뜻한 봄밤 여심 녹인다

입력 2014-03-05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발라드의 황제 성시경이 KBS ‘하모니’의 MC로 나선다.

KBS ‘하모니’는 2011년 ‘더 하모니’의 감동을 이어받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합창대회이다. 전국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1월 전국 지역 예선을 마치고, 이를 통과한 팀들은 최근 서울 KBS홀에서 최종예선을 통해 경합을 벌였다.

22일 이루어진 최종예선에서 심사위원 점수로 선발된 상위 7개 팀만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에서 6000만원 상금의 영광을 안은 팀들이 정해졌다.

‘하모니‘의 본선 경연 MC로 나선 성시경은 KBS 이지애 아나운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대회에 참여하는 합창단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성시경 특유의 위트로 녹화시간 내내 객석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며, 참가팀들의 호응을 얻어 계획에 없던 노래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대회에 걸려있는 총 상금은 6000만 원으로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지며, 2등 팀에는 1500만원, 3등에는 1000만 원, 하모니 상을 받는 팀에는 500만 원이 수여되어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펼쳤다고 전해진다.

한편 공사창립 41주년 특집 프로그램 ‘하모니’는 2014년 3월 6일부터 KBS1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3월 6일, 7일은 밤 10시 방송 되며, 8일과 9일에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6,000
    • +3.25%
    • 이더리움
    • 3,00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06%
    • 리플
    • 2,047
    • +2.76%
    • 솔라나
    • 127,000
    • +2.5%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09%
    • 체인링크
    • 13,270
    • +2.47%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