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업하기 가장 비싼 도시’ 1위

입력 2014-03-04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빌스 선정...연 고용비 12만3000달러

홍콩이 세계에서 사업하기에 가장 비싼 도시라고 부동산서비스기관 사빌스를 인용해 CNBC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빌스의 세계도시생활업무지수(SWCL-WI)에 따르면 홍콩에서 직원 1명을 고용하기 위해서는 연 12만3000달러(약 1억3200만원)가 필요하다.

이는 싱가포르에 비해 1.6배 비싼 것으로 중국 상하이에 비해서는 3.8배, 인도 뭄바이에 비해서는 4.4배 높다.

영국 런던이 11만5000달러로 2위에 올랐고 11만2000달러의 뉴욕이 3위를 기록했다.

금융위기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2009년 이후 주요 도시의 고용비용이 21% 증가했다고 CNBC는 전했다.

업종별로 금융기관들의 고용비가 가장 비싼 곳은 홍콩이었으며 런던이 뒤를 이었다.

고용비 상승폭이 가장 큰 도시는 41%를 기록한 두바이라고 사빌스는 밝혔다.

사빌스는 거주를 포함해 사무실 임대료 등을 조사해 순위를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0,000
    • +0.33%
    • 이더리움
    • 3,59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50,200
    • +0.37%
    • 리플
    • 1,928
    • +1%
    • 솔라나
    • 151,700
    • -1.62%
    • 에이다
    • 311
    • +1.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3%
    • 체인링크
    • 16,950
    • +1.38%
    • 샌드박스
    • 52.53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