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대란에 아이폰6까지 관심 폭발…신기한 게 화면 테두리가 없네

입력 2014-03-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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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대란 아이폰6

(사진=맥팬, 나인투파이브, 웨이보)

아이폰6의 프레임 커버 사진이 유출되면서 새 제품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동통신 3사가 약 3개월의 영업정지에 돌입하면서 이후 구입할 수 있는 휴대포네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4일 각종 핸드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304 대란'이라는 제목으로 보조금 관련 게시물이 올라왔다. '304 대란'은 통신3사가 영업정지 제재를 받기 전 3월 4일부터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높은 보조금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앞서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중국 웨이보를 인용해 '아이폰6' 제품으로 추정되는 4.7인치 전면 유리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맥펜과 주요 애플관련 매체는 아이폰6 컨셉트 디자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르면 오는 7월 출시될 아이폰6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 주변의 테두리, 일명 베젤이 없어진 것이다. 현재 아이폰보다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좌우를 마음껏 늘린 화면이 인상적이다.

이번 304대란과 아이폰6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다만 본격적인 통신3사의 영업정지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면셔 이후 출시될 제품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이폰6 유출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제발 저렇게만 나왔다면 좋겠다" "아이폰6,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될 듯하다. 늘 그랬다" "아이폰6 베젤없으니 한결 깨끗해 보이고 좋네" "아이폰6 갤럭시S5와 한판 대결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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