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츠, 2월 미국 판매 2만2909대

입력 2014-03-04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럭셔리차 판매 1위 고수

메르세데츠-벤츠의 2월 미국 판매가 2만2609대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최고 럭셔리브랜드인 메르세데츠의 2월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6% 증가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메르세데츠의 S-클래스는 2월에 1789대가 팔려 전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CLA는 1971대 팔렸다.

미국 2위 럭셔리브랜드인 BMW는 2월에 2만2017대를 팔아 전년보다 3.3% 늘었다. 메르세데츠와 BMW의 차이는 4943대다.

래리 도미니크 ALG 대표는 “메르세데츠가 제품 포트폴리오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BMW는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메르세데츠에 뒤처지는 듯 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BMW가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8,000
    • +1.59%
    • 이더리움
    • 3,415,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94%
    • 리플
    • 2,274
    • +5.67%
    • 솔라나
    • 138,500
    • +1.32%
    • 에이다
    • 421
    • +3.44%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92%
    • 체인링크
    • 14,440
    • +1.48%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