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이보영 내레이션, 음산한 동화 ‘오싹’

입력 2014-03-03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이 첫 방송부터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3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선는 김수현(이보영)과 한지훈(김태우) 그리고 딸 한샛별(김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현 역 이보영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신의 선물’은 곧 닥칠 김수현의 운명을 암시하듯 보라색과 검정색이 주를 이룬 동화 같은 이미지가 전파를 탔다.

특히 김수현은 “아이를 찾고 싶어? 너의 그 죽음의 사자가 어디로 갔는지 알려주지” “아이를 찾고 싶어? 너의 그 맑고 깊은 두 눈동자를 내게 줘” 등의 동화 내용을 읊으며 앞으로는 암시하는 듯 한 느낌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도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신의 선물’ 첫방송부터 음산” “‘신의 선물’ 오싹해지는 분위기네” “‘신의 선물’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이미지로 나가네” “‘신의 선물’ 이보영 연기에 기대된다” “‘신의 선물’ 이보영 내레이션 맘에 든다” “‘신의 선물’ 첫방송 강렬한 이미지가 인상적”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1.26%
    • 이더리움
    • 2,97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29
    • +1.1%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26.48%
    • 체인링크
    • 13,14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