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쇼 사총사' 도경완, 충격발언 "장윤정 비린내 맡을 때 가장 예뻐보인다"

입력 2014-02-28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연예계에서 애처가로 명성이 자자한 도경완, 홍록기, 조영구 그리고 정종철이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아내를 향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달콤한 신혼을 만끽중인 도경완은 “언제 아내가 가장 예뻐보이냐”는 MC 김준호의 물음에 "장윤정의 비린내(?)를 맡을 때" 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도경완은 "장윤정의 목덜미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남다른 취향을 공개했다. 출연자들은 아내의 체취를 비린내라고 표현한 도경완의 발언에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이어 도경완은 콧소리가 매력적인 장윤정을 ‘듬직한 아내’라 칭하며 아내의 말이라면 죽는 시늉도 마다하지 않는 ‘기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평소 자신을 리드하며 잠자리에서까지 먼저 팔베개를 해준다는 장윤정의 근엄함(?)을 과시한 도경완은 “자는 동안에도 보고 싶었다”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의 달콤한 신혼 생활은 오는 3월 2일 오전 8시 10분,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12,000
    • +1.42%
    • 이더리움
    • 3,43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131
    • +1.38%
    • 솔라나
    • 127,100
    • +0.55%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76%
    • 체인링크
    • 13,910
    • +1.6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